이시언, 절친 덱스도 속였다…수상한 정글 탐험까지 (산지직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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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5월 07일, 오전 11:31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의 사 남매가 정체불명의 정글 탐험에 나서며 예측불가한 하루를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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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방송되는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4회에서는 약 1만 평 규모의 필리핀 농장을 배경으로 한 대형 수확 미션이 펼쳐진다. 여기에 배우 이시언의 깜짝 등장까지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파인애플 수확을 마친 뒤 사 남매에게는 또 다른 고난도 작업이 주어진다. 길이 3m, 무게 10kg에 달하는 장대가 등장하자 염정아, 박준면, 김혜윤은 시작부터 중심을 잡지 못하고 휘청이는 모습을 보인다.

반면 덱스은 거침없이 나무 위로 올라가며 몸을 사리지 않는 투혼을 발휘한다. 이를 지켜본 박준면은 “이건 난이도 최상급”이라며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이다.

이런 가운데 노동 현장에 갑작스럽게 등장한 이시언은 사 남매를 상대로 깜짝 카메라를 준비하며 분위기를 뒤흔든다. 평소 절친으로 알려진 이시언과 덱스의 현실 형제 같은 케미도 또 다른 웃음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저녁 식사 준비 현장도 풍성하게 채워진다. 염정아표 제육볶음부터 이시언과 덱스이 함께 완성한 바비큐 요리까지 다양한 메뉴가 차려질 예정이다.

특히 염정아는 촬영 감독에게 “‘흑백요리사’처럼 찍는 거냐”고 농담을 건네며 남다른 요리 열정을 드러낸다. 또한 이시언은 염정아에게 “선배님의 ‘범죄의 재구성’을 정말 좋아했다”며 팬심을 전해 훈훈함을 더한다.

막내 라인인 김혜윤과 덱스의 티격태격 케미도 시선을 끈다. 약속 시간에 늦은 덱스를 향해 김혜윤이 잔소리를 쏟아내지만, 이후 함께 오토바이를 타고 달리며 청춘 영화 같은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또한 두 사람은 복싱 훈련까지 함께 소화하며 한층 가까워진 호흡을 보여줄 예정이다.

무엇보다 이번 방송에서는 모두를 놀라게 만든 ‘정글 속 다이브’ 일정의 실체도 공개된다. 예상치 못한 상황이 벌어진 가운데, 사 남매와 이시언이 어떤 모험을 펼치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

유쾌한 노동과 예측불허 여행기가 담긴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4회는 7일 저녁 8시 40분 방송된다.

이번 회차에서는 멤버들의 자연스러운 케미와 현지에서 벌어지는 돌발 상황들이 어우러지며 더욱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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