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피나클엔터테인먼트
신인 보이그룹 유어즈(YUHZ)가 상큼함을 가득 품고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딘다.
유어즈(효, 보현, 하루토, 준성, 재일, 카이, 연태, 세찬)는 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데뷔 싱글'오렌지 레코드'(Orange Record)를 발매한다.
유어즈의데뷔 싱글'오렌지 레코드'는 설렘과 호기심이 교차하는 찬란한 청춘의 순간을 기록한 아카이브다. 기대와 호기심을 상징하는 오렌지에 기록, 녹음, 녹화를 의미하는 레코드를 결합해 처음 세상과 마주하는 유어즈의 진솔하고 순수한 감정을표현했다.
팀명 유어즈는 '유어 헤르츠'(Your Hertz’의 약자로, 세상에 흩어진 감정과 파동을 하나의 음악으로 모아 너와 나를 연결하겠다는의지를 담아냈다.
타이틀곡 '러쉬 러쉬'(Rush Rush)는 화려한 스트링 리프로 시작해 갈수록 폭발하는 청량한 멜로디와 사운드가 돋보이는 팝 장르의 곡이다. 유어즈는 서툴러도 망설임 없이 직진하겠다는 마음을 솔직하고 과감한 에너지의 보컬과 퍼포먼스로 풀어낼 예정이다.
수록곡 '수파러브'(Supalove)는 슈퍼히어로처럼 너를 지켜내겠다는 메시지를 노래했다. 유어즈는 너의 사랑으로 얻은 힘을 다시 너에게 돌려주겠다는 가사를 통해 팀만의 당찬 포부는 물론 팬을 향한 진심을 전한다는 계획이다.
유어즈는 지난해 6월부터 8월까지 방송된 SBS 오디션 프로그램 '비 마이 보이즈'에서 결성된 8인조 보이그룹이다. 이미 오디션 프로그램 출연 단계에서부터 남다른 실력을 드러내 왔던 멤버들이 결성한 그룹인 만큼, 과연 앞으로 가요계에서 어떤 새바람을 불러일으킬지 주목이 된다.
한편 유어즈는 데뷔 전부터 국내외 팬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나서고 있다. 지난 5일 서울 마포구 망원한강공원에서 버스킹을 성료했고, 6일에는 공식 유튜브 및 틱톡 채널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팬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
taehyu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