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기은세
이어 “민원 발생 이후 현재까지 인근 주민분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이사 및 공사와 관련된 부분들에서 추가적인 불편함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율해 나가고 있다. 현재는 추가적인 불편 민원 없이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소속사 측은 “업체 측에서도 주민분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으며, 공사가 마무리될 때까지 주변에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관리하겠다”며 “심려를 끼쳐드린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사과했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평창동에 거주 중인 주민의 가족이라고 주장한 A씨의 글이 게재됐다. A씨는 기은세가 이사 올 집을 수리 중인데 공사 차량이 골목을 점령하고 청소도 제대로 되지 않아 불편이 이어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후 A씨는 기은세 측에게 사과를 받았고 주차와 폐기물 문제를 개선하겠다는 약속을 받았다고 추가 글을 작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