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선글라스 쓴 채 포착…女스타, 韓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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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5월 07일, 오후 06:24

(MHN 윤우규 기자) 가수 겸 배우 윤은혜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윤은혜는 7일 개인 계정을 통해 "LA에서 운동하기 그리고 커피 한 잔"이라는 글과 함께 현지에서의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윤은혜는 운동복 차림으로 거리를 거닐며, 자연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뽐냈다.

이날 윤은혜는 버건디 컬러 민소매 상의에 검은색 하의를 매치하고, 모자와 선글라스를 더해 가볍고 활동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강렬한 빨간색 운동화로 포인트를 주며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또 한쪽 벽에 걸터앉아 휴대전화를 바라보는 모습은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햇살 아래 거리를 걷는 모습은 활발한 기운까지 묻어났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팬들과 누리꾼들은 "예쁘다, 사랑스럽다", "첫눈에 반할 정도로 미녀다, "옷이랑 너무 잘 어울린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남겼다.

1984년생으로 올해 42세인 윤은혜는 지난 1999년 5인조 걸그룹 베이비복스에 합류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그는 '인형', '킬러(Killer)', '겟 업(Get Up)', '미싱 유(Missing You)', '게임 오버(Game Over)', '배드 보이(Bad Boy)'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윤은혜는 가수 활동 뿐 아니라 다양한 장르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그는 영화 '긴급조치 19호', SBS 시트콤 '똑바로 살아라'에 카메오로 출연한 바 있다. 이외에도 '커피프린스 1호점', '포도밭 그 사나이', '보고 싶다', '설렘주의보' 등 여러 작품에 출연했으며, '강호동의 천생연분', 'X맨을 찾아라', '해피투게더'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했다.

사진=윤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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