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전·마지막 썸머' 강승현 비보…6일 부친상, 슬픔 속 빈소 지키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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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5월 07일, 오후 06:35

(MHN 김소영 기자) 모델 겸 배우 강승현이 부친상을 당해 현재 빈소를 지키고 있는 중이다. 

7일 스포츠서울 등에 따르면 소속사 강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6일 강승현의 부친이 별세하셨다"고 밝혔다. 강승현은 현재 슬픔 속에서 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008년 '포드 세계 슈퍼모델 대회'에서 28년 역사상 아시아계 최초로 1위를 차지하며 화려하게 데뷔한 강승현은 뉴욕을 중심으로 글로벌 무대에서 톱모델로 활약했다.

이후에는 지난 2018년 영화 '독전'과 '챔피언'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병행해왔으며,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활약했다. 

그는 영화 '기방도령', '창애: 짐승 잡는 덫', '독전 2', 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 '나 홀로 그대', '방법', '드라마 스페셜-고백하지 않은 이유' 등 다수의 작품에서 발군의 연기력을 보여주며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해 강승현은 KBS2 '마지막 썸머'에서 건축과 과장 전예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이기도 했다. 
 

 

사진=강승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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