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목요일밤' 조현아, 아일릿 비주얼에 "AI 같아"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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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5월 07일, 오후 07:15

유튜브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화면 캡처

조현아가 아일릿 멤버들의 비주얼에 감탄했다.

7일 오후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는 걸그룹 아일릿 멤버 윤아, 민주가 등장해 가수 조현아를 만났다.

이날 조현아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걸그룹이 아일릿이잖아"라며 팬심을 드러냈다. 아울러 "(아일릿 멤버) 원희 덕분에 내가 (회사) 하이브 갔는데, 내 꿈이 하이브가 됐어. 내 꿈은 하이브야"라는 등 너스레를 떨었다.

유튜브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화면 캡처

특히 "그날 원희가 우리 멤버들이 이렇다 저렇다 온갖 자랑을 다 했기 때문에 굉장히 기대된다"라면서 "둘 다 내가 항상 뮤직비디오나 영상으로 많이 봤는데, 화면 그대로 생겼어, 무슨 AI처럼 화면에서 뿅 나온 것처럼"이라고 놀라워해 웃음을 샀다.

조현아는 또 "아일릿 특징이 개개인 매력이 다 다르다. 그래서 원희를 만났기 때문에 원희가 내 '최애'였는데, 이제는 윤아랑 민주를 만났기 때문에 바뀔지 안 바뀔지 보겠다"라고 농을 던졌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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