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기 영철, 25기 영자 두고 17기 순자에 눈길 "계속 눈에 밟혀요"('나솔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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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07일, 오후 11:08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27기 영철이 17기 순자에게 쏠리는 시선을 멈추지 못했다.

6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25기 영자와 슈퍼 데이트를 기다리던 27기 영철이 17기 순자의 묵묵한 모습을 보며 미련을 보였다.

13기 상철은 17기 순자와 진솔한 대화를 나누었다. 17기 순자는 “나는 20기 영식이 표현해준 만큼 내가 표현을 안 해줬고, 27기 영철님은 표현을 안 해주셨다”라며 “1순위에서 떨어졌으니 2순위를 1순위를 올리는 건 난 아니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13기 상철은 동의했다. 다만 17기 순자는 "27기 영철은 그래도 괜찮던데"라고 말하며 여지를 남겼다.

27기 영철은 대화를 신청했다. 27기 영철은 “25기 영자랑 데이트를 다녀오면 얘기를 다시 하고 싶다”라며 17기 순자에게 조심히 청했고, 17기 순자는 “당연히 사람인지라, 일대일 데이트 선택을 못 받은 건 서운해도 그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저랑 또 비교가 될 거 아니냐. 저랑은 일대일 해 봤지 않냐. 저도 그러려고 영철님을 선택했다”라며 너그러이 그를 이해했다. 27기 영철은 "17기 순자님이 눈에 밟힌다"라며 인터뷰에서 속마음을 드러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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