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계 X촉' 김숙 "4억원에 판 마포집, 28억됐다"..무려4배 ('구해줘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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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08일, 오전 12:36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구해줘! 홈즈'에서 김숙이 과거 부동산 매매를 떠올리며 “배가 아프다”고 솔직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7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서 김숙이 아픔을 꺼냈다

이날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 15억 시대, 10억 원 미만 아파트 찾기’를 주제로 꾸며졌다. 출연진은 마포·북아현동 일대 임장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김숙은 과거 이 지역에 집을 보유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그는 “2002년에 여기 43평 집을 4억 원에 샀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지금 시세가 28억 원이라고 하더라”며 “내가 팔고 나서 4배가 올랐다. 너무 배 아프다”고 씁쓸한 웃음을 지었다.특히 김숙은 “이 주변은 이제 다 20억 원대다. 너무 세다”며 급등한 서울 집값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함께 출연한 MC그리 역시 “제가 제일 살고 싶은 동네 1위가 왕십리다. 뭔가 힙하다”고 밝혔지만, 이어 공개된 주변 시세가 20억 원에 육박하자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서울 집값 현실에 출연진 모두가 입을 다물지 못한 가운데, 김숙의 ‘부동산 후회담’까지 더해져 공감을 자아냈다.

/ssu08185@osen.co.kr

[사진]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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