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시아버지’ 윤상, 훈남 두 아들 공개 “앤톤 수입? 통장 안 보여줘” (옥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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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5월 08일, 오전 06:10

가수 윤상이 아들 앤톤에게 받은 명품 선물에 대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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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1990년대 가요계를 대표했던 가수 이현우, 윤상, 김현철이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뽐냈다.

이날 송은이가 윤상에게 “‘국민 시아버지’로 불리고 있다”라고 말했다. 홍진경도 “아들들이 끝내주는 훈남들”이라며 감탄했다. 윤상은 큰아들 앤톤이 속한 그룹 라이즈 팬들 사이에선 ‘윤버지(윤상+시아버지)’라고 밝혔다.

사실 윤상이 앤톤의 아이돌 꿈을 반대했었다는 것. 윤상은 “데뷔를 보장 못 하니까”라며 반대한 이유를 전했다. 현재는 둘째 아들이 연습생인데, 앤톤이 공부하라며 반대했다고. 그러자 이현우가 “지(?)는 하면서 동생을?”이라며 웃음을 지었다.

홍진경이 “앤톤 수입이 오빠를 넘어섰나?”라고 묻자, 윤상이 “통장을 안 보여준다”라며 성인이 될 즈음 데뷔해 직접 돈 관리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윤상은 첫 정산을 받은 앤톤이 선물을 줬다며 “난 시계, 아내는 가방”이라고 전했다.

한편 송은이, 김숙, 김종국, 홍진경, 양세찬, 주우재가 옥탑방에 갇혀 문제를 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지식토크쇼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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