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김숙, 김대호, 그리가 마포구·용산구·성동구, 이른바 ‘마·용·성’ 지역을 중심으로 10억 원 미만 매물을 찾아 나선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마포구로 향한 김숙은 지난 2002년에 집을 샀다며 “마포구였다. 43평에 4억 원”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금 시세 체크하면 힘든데. 옛날 가격을 알기 때문에 배 아프다”라고 말했다.
예전 집의 현재 시세는 28억 원으로 나타났다. 그리는 “24년 만에 7배? 말도 안 된다”라고 말했다. 김숙은 “지금 (마포) 공덕은 다 20억 원대다. 너무 세다”라며 예전과 크게 달라진 부동산 시세에 깜짝 놀랐다.
한편, 바쁜 현대인들의 집 찾기를 위해 스타들이 직접 나선 리얼한 발품 중개 배틀 ‘구해줘 홈즈’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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