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 뷔 닮은 스태프에 깜짝 “항암 하면 눈 잘 안 보여” (미선임파서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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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08일, 오전 06:30

방송인 박미선이 항암 후유증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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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7일 유튜브 채널 ‘미선임파서블’에 ‘1년 6개월 만에... 미선 보스 다시 복귀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박미선이 제작진과 함께 근처 공원에서 꽃구경하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박미선은 활짝 핀 벚꽃, 튤립 등을 보며 감탄했다. 그는 “나이가 드니 좋아하는 거다. 옛날엔 쳐다도 안 봤다”라고 말했다. 또한, 박미선은 길가에 핀 민들레를 보며 “예쁘다. 너무 생명이 소중해. 어디서 이렇게 숨어있다가 올라왔을까?”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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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은 한 스태프를 보며 “머리를 뷔처럼 했네?”라고 말했다. 최근 방탄소년단 콘서트에도 다녀온 것. 스태프가 “위험한데”라고 하자, 박미선이 “살짝 느낌이...”라고 말했다. 이어 “눈이 안 좋다. 항암 하면 눈이 잘 안 보인다”라고 밝혔다. 이어 “아무렇지 않게 항암 얘기를 한다니”라며 놀란 모습을 보였다.

한편, 박미선은 지난해 2월 유방암 투병으로 약 10개월간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오는 6월 새 예능 프로그램으로 복귀할 예정이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유튜브 ‘미선임파서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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