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 영화제 앞두고 '화난 등근육' 폭발..."라면 끊고 만든 완벽 드레스핏" ('채정안TV') [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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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08일, 오전 06:48

[OSEN=박근희 기자] 배우 채정안이 전주 국제 영화제 레드카펫을 위해 라면 금지령까지 선포하며 완성한 역대급 드레스 자태를 공개했다.

7일 오후 유튜브 채널 ‘채정안TV’에는 ‘뱀파이어 한유주 소환한 레드카펫 | 전주국제영화제를 뒤집어 놓은! 가장 채정안 스러웠던 드레스의 진짜 비밀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채정안의 전주 국제 영화제 참석을 앞두고 드레스 피팅과 관리에 매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채정안은 드레스를 정했냐는 질문에 “갈지 안 갈지도 모르는데”라고 특유의 쿨한 농담을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채정안은 파격적인 디자인의 드레스를 제안하자, 예상치 못한 과감함에 제작진은 “술 안 마셨죠?”라고 장난스럽게 되물었다. 완벽한 드레스 핏을 완성해야 했던 채정안은 “라면은 당분간 못 먹겠네”라며 최애 음식인 라면까지 포기하는 단호한 의지를 보였다.

이어지는 영상에서는 드레스 라인을 잡기 위해 혹독하게 운동하는 채정안의 모습이 포착됐다. 영화제 당일, 채정안이 픽한 블랙 드레스를 입고 메이크업을 받던 중 제작진은 “대표님이 언니 등 보고 운동 많이 했다고 칭찬했는데”라며 감탄 섞인 말을 건넸다.

이에 채정안은 기다렸다는 듯 카메라를 향해 탄탄하게 갈라진 ‘화난 등근육’이 돋보이는 포징을 취하며 위풍당당한 매력을 뽐내 또 한 번 웃음을 안겼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유튜브 ‘채정안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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