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그룹 아일릿의 멤버 윤아와 민주가 조현아와 함께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7일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이하 '조목밤')에는 '최애는 내가 정하는 것이 아니다 갑자기 와서 심장을 때리며 오늘부터 내가 니 최애라고 말하는 것이다 - l EP. 54 l 아일릿 윤아 & 민주 -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윤아와 민주는 신곡 홍보를 위해 조현아를 찾았다. 'It's me'라는 곡의 안무를 본 조현아는 "사지가 다 따로 움직이는 느낌"이라며 "춤은 엄청 바쁜데 얼굴은 평온하다"고 감탄했다.

이후 조현아는 윤아와 민주에게 기억에 남는 칭찬을 물었다. 민주는 "칭찬보다 기억에 남는 말이 있다. '덕분에 삶을 더 살 수 있을 것 같아'"라고 대답해 감동을 자아냈다.
윤아는 "내가 노력한 부분을 알아줬을 때"가 가장 감동스럽다고 답하면서 스스로 그런 칭찬을 듣는 걸 좋아하기에 멤버들에게도 평소 디테일하게 칭찬을 건넨다고 설명했다.
타이틀곡 ‘It’s Me’는 아일릿이 데뷔 후 처음으로 시도하는 과감한 테크노 장르의 곡으로, 심장을 강하게 타격하는 비트와 속도감 있게 휘몰아치는 멜로디 구성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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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조현아의 목요일밤' 영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