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트롯챔피언' 주인공을 가린다.
'4월 트롯챔피언 베스트 포토제닉' 투표의 주인공이 바로 오늘(8일) 가려진다. 2주간의 짧지 않은 레이스 끝에 트로피를 들어올릴 주인공은 과연 누구일까.
'트롯챔피언 베스트 포토제닉'은 매달 '트롯챔피언' 녹화 무대에서 가장 빛난 스타를 선정하는 참여형 이벤트로, 그간 장민호(1회), 황민우(2회), 송민준(3회), 유지우(4회), 진욱(5회)이 '베스트 포토제닉'으로 선정되며 특별한 리워드를 수령했다. 이달은 '트롯챔피언' 82, 83회를 기준으로 하는 가운데, 최종 우승자에게는 iMBC연예 기획기사(비하인드 포토)와 셀럽챔프 앱 홈 팝업 노출 리워드가 수여된다.
이달 김수찬, 김중연, 나영, 나태주, 남궁진, 류원정, 미스김, 민수현, 박군, 박지후, 빈예서, 양지원, 이수호, 전유진, 최수호, 최우진, 하동근, 황우림 등 18인의 쟁쟁한 셀럽들이 4월의 포토제닉 타이틀을 두고 격돌한 가운데, 투표 마감을 앞둔 이날 기준 정상을 지키고 있는 건 최수호다. 지난주까지만 하더라도 톱5 밖에 머물고 있었으나, 차근차근 순위를 끌어올리더니 34.84%의 득표율로 1위까지 올랐다.
기존 1위였던 류원정은 18.12%의 득표율과 함께 2위로 밀려났고, 김수찬과 빈예서, 그리고 김중연이 상위권에 위치하며 역전의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팬들의 투표 전략상 마감 직전에 가장 많은 표수가 몰리는 만큼, 결과는 쉽사리 예측할 수 없는 상황. 과연 치열한 경쟁 끝에 이달의 얼굴이 될 주인공은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4월 트롯챔피언 베스트 포토제닉' 투표는 셀럽챔프 앱 '투표' 섹션에서 참여 가능하다. 투표 종료가 임박한 막판에는 팬덤 참여가 집중되며 일시적인 접속 지연이나 과부하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원활한 참여를 위해 사전 투표를 권장한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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