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방송인 덱스가 배우 염정아의 눈부신 리즈 시절 미모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7일 전파를 탄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에서는 필리핀의 1만 평 규모 농장을 찾은 멤버들의 수확 미션이 그려졌다.
김혜윤은 염정아에게 이시언과 처음 만나는 것인지 물었고, 염정아는 “응 나 처음 봤어. 같이 작품 한 적이 없어 그치?”라고 답하며 반가움을 표했다.
이에 이시언은 “네. 전 선배님의 작품을 보고 자랐죠. '범죄의 재구성', 저 정말 좋아합니다. 완전 명작이야”라며 팬심을 드러냈고, 박준면 역시 “정아 언니의 레전드 연기를 볼 수 있는 작품”이라며 적극 동의했다.
이야기가 이어지던 중 당시 염정아의 사진을 찾아본 덱스는 입을 다물지 못했다. 덱스는 “우리 누나 미모 살벌한 거 봐라. 이것 좀 보세요. 이때 누나 리즈 시절”이라고 외쳤다. 쑥스러운 듯 그만 찾아보라는 염정아의 만류에도 덱스는 “왜요. 예쁜 사람 좀 보겠다는데”라며 꿋꿋하게 팬심을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덱스가 “누나 리즈 시절이 언제예요?”라고 묻자, 옆에 있던 김혜윤은 “매일이 리즈시지”라는 모범 답안을 내놓으며 사회생활 만렙의 면모를 뽐냈다. 예상치 못한 답변에 당황한 덱스는 “혜윤아. 지금 너만 살겠다 그거지?”라고 물었고, 김혜윤은 “미안 나라도 사야겠어. 사회생활 좀 했어. 양해 좀”이라며 새침하게 응수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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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방송화면 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