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영(사진=퍼시픽 뮤직 그룹)
’서머스 낫 오버‘는 따뜻한 신스 사운드와 경쾌한 일렉트로닉 요소가 어우러진 미디엄 템포 팝 트랙이다. 함께하는 시간이 천천히 흘러가길 바라는 마음과 여름의 잔상 같은 감성을 녹여내며 티파니 영 특유의 섬세한 보컬을 더했다.
앞서 티파니 영은 커밍순 티저를 시작으로 비주얼 포토와 뮤직비디오 티저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 공개된 콘텐츠 속 그는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와 고풍스러운 비주얼을 오가며 한층 깊어진 감성을 예고했다. 특히 티저 영상에 삽입된 음원 일부만으로도 특유의 감미로운 음색과 성숙해진 표현력이 화제를 모았다.
티파니 영(사진=퍼시픽 뮤직 그룹)
최근 퍼시픽 뮤직 그룹 코리아의 첫 번째 아티스트로 합류한 티파니 영은 음악 활동과 함께 연기 활동도 이어간다. 내달 30일부터는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에서 주인공 유미 역으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이를 통해 티파니 영은 음악과 연기 두 토끼를 다잡으며 솔로 데뷔 10주년을 화려하게 장식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