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요정' 츄, 내일(9일) 한화 vs LG 등판…애국가 제창까지 "진심 다해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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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08일, 오전 11:14

ATRP 제공

[OSEN=장우영 기자] 가수 츄가 승리 요정의 기운을 불어 넣는다.

츄는 오는 9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 시구자로 선정됐으며, 이와 함께 애국가 제창을 할 예정이다.

한화 이글스의 공식 초청으로 츄의 시구와 애국가 제창이 성사된 가운데 츄는 경기장을 찾은 팬들과 함께 특별한 응원의 순간을 만들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평소 한화 이글스의 팬으로 알려진 츄는 앞서 시구를 했던 경기에서 승리를 선사하며 ‘승리 요정’이 된 바 있다.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보여주고 있는 츄인 만큼 경기장을 밝게 물들이며 또 한 번 승리를 선사할지 주목된다.

시구를 앞둔 츄는 “뜻깊은 오렌지팬데이에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스럽다. 한화 이글스의 승리를 위해 진심을 다해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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