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제주집서 유물 의심 물건 발견 "전쟁 때 유물 같아" (예측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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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5월 08일, 오전 11:16

완공을 앞둔 ‘쑥하우스’에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이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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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밤 10시 55분 방송되는 tvN '예측불가[家]'에서는 순조롭게 진행되던 공사 현장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물건이 발견되며 쑥패밀리가 긴장에 휩싸이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결혼 15주년을 맞아 제주도를 찾은 전혜진이 남편 이천희와 함께 마당 조경 작업에 나선다. 그동안 이천희가 직접 땀 흘리며 작업해온 현장에 합류한 전혜진은 묵직한 나무도 거뜬히 들어 올리는 반전 힘을 보여주는가 하면, 특유의 유쾌한 장난기로 멤버들과 찰떡 호흡을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또한 집주인 김숙은 오래전부터 꿈꿔왔던 하귤나무 심기에 나선다. 멤버들은 김숙의 첫 삽을 시작으로 차례로 흙을 퍼내며 의미 있는 순간을 함께한다.

하지만 평화롭던 분위기는 오래가지 못한다. 조경 작업 도중 마당에서 유물로 추정되는 의문의 물건이 발견되면서 현장은 순식간에 얼어붙는다. 송은이는 “전쟁 당시 유물 같은데?”라며 조심스럽게 반응하고, 김숙은 착공 전 시굴 조사 당시의 악몽을 떠올리며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특히 자칫 공사가 중단될 가능성까지 제기되면서 쑥패밀리는 급히 세계유산본부를 찾게 된다. 과연 해당 물건의 정체가 무엇일지, 또 공사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오랜 시간 공사를 이어온 ‘쑥하우스’의 완성 모습도 공개된다. 공사 전 낡고 허름했던 공간이 멤버들의 노력과 전문가들의 손길을 거쳐 어떻게 새롭게 변신했을지 기대를 모은다.

'예측불가[家]'는 완공 직전까지도 예측할 수 없는 사건들이 이어지며 마지막까지 긴장감을 더할 전망이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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