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고비 의혹 억울할 만도…악뮤 이수현, 1년 전과 확 다른 '뼈말라'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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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08일, 오전 11:37

OSEN DB, 이수현 SNS

[OSEN=장우영 기자] 남매 듀오 악뮤(AKMU) 이수현이 다이어트 성공 후 달라진 자태를 자랑했다.

이수현은 8일 자신의 SNS에 “풀린 신발끈에도 넘어지지 않는 날이 있듯 내가 태어나서 용케 살아있죠”라며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수현 SNS이수현 SNS이수현 SNS

공개된 사진 속 이수현은 슬럼프에 빠졌던 시기와는 완전히 다른 분위기와 자태를 자랑하고 있다. 앞서 이수현은 오빠 이찬혁의 손을 잡고 다시 바깥으로 나왔고, 체중 감량을 통한 건강 관리부터 멘탈 케어 등을 통해 다시 마이크를 잡고 노래하게 된 비하인드를 밝힌 바 있다. 특히 체중 감량이 화제가 되면서 위고비 등을 맞은 게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지자 억울함을 토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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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달라진 이수현의 분위기는 근황을 담은 사진에서 엿볼 수 있다. 이수현은 최근 빈티지 감성에 푹 빠진 듯 빈티지한 아이템과 키치한 소품을 적절히 활용해 자신만의 확고한 스타일을 구축했다. 유행을 따르기보다는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편안한 룩으로 감각적인 면모를 보였다.

특히 이수현은 화장기 없는 내추럴한 얼굴로 맑고 순수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또한 야외에서 비눗방울 놀이를 즐기는 등 소소한 행복을 즐길 줄 아는 여유로운 모습이 이전과는 달라 눈길을 모은다.

한편, 이수현이 속한 악뮤는 최근 정규 4집을 발매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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