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2억 건물주' 노홍철, '돈 빌려달라' 연락 매일 수십통씩.."직접 찾아오기도" 충격

연예

OSEN,

2026년 5월 08일, 오전 11:36

[OSEN=김나연 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금전을 요구하는 연락을 꾸준히 받고있는 고충을 토로했다.

7일 노홍철 유튜브 채널에는 "럭키가이 노홍철도 피하지 못한 역대급 인도 물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노홍철은 구독자들의 질문에 직접 답하는 Q&A 시간을 가졌다. 그러던 중 한 팬은 "돈 빌려달라고 하루에 몇명이 연락하거나 찾아오나요"라고 질문을 남겼다.

그간 수많은 연예인들이 일면식도 없는 이들의 금전 요구에 시달려 왔던바. 이에 노홍철 역시 "이렇게 하면 이해가 쉬울거다. 하루에 식사를 몇번씩 하세요? 그것처럼 돈 빌려달라고 하시는 분들은 매일 끼니의 몇곱절 이상으로 DM과. 가끔씩은 찾아오시는 분도 계신다"라고 수없이 많은 금전 요구 연락을 받았음을 밝혔다.

그는 "본인의 어려운 상황을 말씀하시면서 아주 예의있게 돈을 빌려가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는 분들이 많을때는 하루에 두자릿수, 적을때도 하루에 한자릿수는 꾸준히 부재 없이 만나고 있다. 신기하다"고 털어놔 충격을 안겼다.

한편 노홍철은 최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소재 빌딩을 152억에 매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았다. 해당 건물은 MC몽과 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이 공동설립한 주식회사 더뮤가 지난해 강호동으로부터 166억원에 매입했지만, 약 1년 5개월만에 노홍철에게 매각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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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노홍철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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