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M] 10년 내내 전성기인 예성의 목소리, 다시 日에 닿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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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5월 08일, 오후 12:00

슈퍼주니어 예성의 호소력 넘치는 목소리가 다시 한번 일본 팬들의 마음에 닿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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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성은 최근 iMBC연예와 모바일 아이돌 팬덤 앱 '아이돌챔프(IDOL CHAMP)'가 함께 진행한 'Global Comeback Promo : May' 투표에서 96.5%의 압도적인 득표율로 최종 1위를 차지했다.


이번 투표는 5월 일본에서 신곡을 내놓는 아티스트 중 가장 기대되는 주인공을 선정하는 프로젝트로, 일찍이 큰 격차로 우위를 점한 예성은 하입 프린세스, 아이브 등 쟁쟁한 후보를 제치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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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4일 발매된 예성의 일본 정규 2집 'Sakihokoru Toki o Matsu no wa(咲き誇る時を待つのは)'를 향한 관심이 그대로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Sakihokoru Toki o Matsu no wa'는 예성의 일본 솔로 데뷔 10주년을 장식하는 앨범으로, '사계절'을 테마로 한 10곡이 수록됐다. 특히 예성은 전곡 작사에 참여해 진정성을 더했다.


동명의 타이틀곡 역시 따스하고 아름다운 노랫말로 인기를 끌고 있는 중. '꽃이 피는 시기를 기다리는 것은'이라는 의미를 지닌 해당 곡은 '꽃이 활짝 피길 기다리는 과정이 생각보다 쉽진 않았지만, 전부 너에게로 가는 사랑스러운 계절이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모든 순간에 널 보고 싶었고 기다려 왔다'라는, 마치 엘프(팬덤명)들을 향한 예성의 고마움과 그리움을 나타내는 듯한 가사로 팬들을 울컥하게 했다. '기다림'이 상대를 만나기 위한 필연적인 과정이었으며, 그 끝에 만난 존재가 '너'여서 '기다림'도 가치가 있었다는 메시지 역시 팬들의 마음을 녹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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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만 빛난 건 아니다. 예성이 써 내려간 진심 어린 가사가 곡의 꽃봉오리를 맺게 했다면, 그의 포근한 목소리는 햇살 같은 생동감을 부여하며 'Sakihokoru Toki o Matsu no wa'가 제대로 만개하게끔 했다. 예성이 품은 호소력이 아니었다면 지금의 'Sakihokoru Toki o Matsu no wa'는 없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런 뜨거운 반응을 반증이라도 하듯, 뮤직비디오는 발매 열흘 만에 100만 뷰를 돌파한데 이어 현재도 빠르게 조회수를 늘려가며 롱런 흥행의 불씨를 지피고 있다.


오프라인에서도 열기는 이어지고 있다. 예성은 이미 지난 5일과 6일, 양일간 일본 오사카 그랑큐브 오사카 메인홀에서 팬들과 뜨거운 만남을 가졌고, 9일엔 아이치현 포레스트 홀에서 라이브 투어를 이어간다. 공연은 29일과 30일 도쿄 타치가와 스테이지 가든에서 진행되는 피날레 공연을 끝으로 화려한 막을 내릴 예정이다. 이미 SNS 등에선 탄탄한 가창력과 다양한 볼거리가 입소문을 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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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기쁜 소식은 올해 3분기 예성의 컴백이 또 예정돼 있다는 점. 예성은 새 유닛 그룹 슈퍼주니어-83z(이특, 희철)의 활동 열기를 이어받아, 무려 정규 앨범을 들고 한국 팬들을 찾을 계획이다. 예성의 새 정규는 2023년 1월 발매된 '센서리 플로우스(Sensory Flows)' 이후 약 3년여 만. 각종 무대를 통해 쌓아온 노하우와 더욱 깊어진 음악적 역량이 집대성될 앨범인 만큼, 엘프들의 기대감도 나날이 고조되고 있다.

[ENG] Yesung's voice has once again touched the hearts of E.L.F.


Yesung recently took first place in the "Global Comeback Promo: May" poll. The project was designed to select the most anticipated artist making a comeback in May, and Yesung won the top spot, surpassing prominent contenders such as Hype Princess and IVE.


This achievement reflects the immense interest in Yesung's second Japanese album, "Sakihokoru Toki o Matsu no wa." To mark a decade of his solo career in Japan, Yesung released this 10-track album themed around the 'four seasons.' He further enriched the album by participating in the lyric-writing process for every song.


The title track is garnering widespread acclaim for its warm and evocative lyrics. "Sakihokoru Toki o Matsu no wa", which signifies waiting for the day flowers bloom in full, moved fans with lyrics such as, "The process of waiting for the flowers to bloom wasn't as easy as I thought, but it was a lovely season leading me to you," and "Spring, summer, autumn, and winter—I wanted to see you and have been waiting for you in every moment." These words seem to convey Yesung's gratitude and longing for his fandom, E.L.F. The message—that waiting was an inevitable process to meet his fans, and the fact that the person met was 'you' made that wait worthwhile—is also melting hearts.


It’s not just the lyrics that shine. While Yesung’s heartfelt words formed the buds of the song, his warm vocals provided sunshine-like vitality, allowing "Sakihokoru Toki o Matsu no wa" to fully blossom. Driven by his stunning vocals and touching lyrics, the music video surpassed 1 million views within ten days of its release and continues to gain views rapidly, fueling a long-running hit.


The excitement continues offline. Yesung met with fans on May 5th and 6th in Osaka and will continue his live tour at Forest Hall in Aichi Prefecture on the 9th. The tour will conclude with a grand finale at the Tachikawa Stage Garden in Tokyo on the 29th and 30th. His solid vocal performance and diverse stage attractions are already becoming a hot topic on social media.


Adding to the excitement, Yesung is set to make a comeback in Korea in the third quarter of this year. Following the momentum of the new unit Super Junior-83z (Leeteuk, Heechul), he plans to meet Korean fans with a new full-length album. This upcoming release is expected to be a masterpiece that showcases his matured musicality and years of experience, further heightening the excitement of fans worldwide.


[JPN] SUPER JUNIORのイェソンが持つ、訴えかけるような歌声が再び日本ファンの心に届いた。


イェソンは最近、「Global Comeback Promo: May」の投票で1位を獲得した。このプロジェクトは5月にカムバックするアーティストの中で最も期待される主人公を選ぶために企画され、イェソンはHype PrincessやIVEといった強豪を抑えてトップの座に輝いた。


今回の成果は、先月24日に発売されたイェソンの日本オリジナル2ndアルバム『Sakihokoru Toki o Matsu no wa(咲き誇る時を待つのは)』への多大なる関心を反映したものだ。日本でのソロ活動10周年を記念してリリースされたこのアルバムは、「四季」をテーマにした10曲で構成されている。イェソンは全曲の作詞に参加することで、アルバムの完成度をさらに高めた。


リード曲は、その温かく情緒的な歌詞で幅広い層から称賛を浴びている。「花が咲き誇る日を待つ」という意味を持つこの楽曲は、「咲き誇る時を待つのも/思ったより 簡単じゃなかったけど/全部 君へ生(い)く/どれも愛しい季節だったんだね」、「春夏秋冬 どんな時も/ずっと待っていたんだ/本当会いたかった」といった歌詞でファンを感動させた。これらの言葉は、ファン(E.L.F.)への感謝と恋しさを伝えているようだ。「待つこと」はファンに出会うための必然的な過程であり、その末に出会えた存在が「君」であったからこそ、その時間は価値があったというメッセージもファンの心を温めている。


輝いているのは歌詞だけではありません。イェソンの真心が込められた言葉が楽曲の蕾(つぼみ)を結んだとすれば、彼の温かいボーカルは太陽の光のような生命力を与え、『Sakihokoru Toki o Matsu no wa』を完全に見事に開花させました。彼の圧倒的な歌唱力と胸を打つ歌詞に導かれ、ミュージックビデオは公開からわずか10日で100万回再生を突破し、現在も急速に再生数を伸ばし続け、ロングランヒットに拍車をかけています。


オフラインでの熱気も続いている。イェソンは5月5日と6日に大阪でファンと交流し、9日には愛知県のフォレストホールでライブツアーを継続する。ツアーは29日と30日、東京の立川ステージガーデンで行われるグランドフィナーレをもって華やかに幕を閉じる予定だ。彼の安定したボーカルパフォーマンスと多彩なステージ演出は、すでにSNS上で大きな話題となっている。


さらに期待を高めるニュースとして、イェソンは今年第3四半期に韓国でのカムバックを予定している。新しいユニットグループSUPER JUNIOR-83z(イトゥク、ヒチョル)の勢いを受け継ぎ、フルアルバムを提げて韓国のファンの元を訪れる計画だ。今回の新作は、長年の経験と深まった音楽性を披露する集大成となるアルバムになると期待されており、世界中のファンの期待も日増しに高まっている。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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