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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감독 유재석, 작가 하하의 숏폼 드라마 ‘동생이 훔친 내 여자를 다시 뺏기로 했다’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오는 9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배우 김석훈, 김성균, 허경환, 정준하가 열연을 펼치는 숏폼 드라마 ‘동생이 훔친 내 여자를 다시 뺏기로 했다’(이하 동훔여다뺏) 제작기가 그려진다.
‘동훔여다뺏’은 유재석의 숏폼 드라마 데뷔작으로, ‘작가’ 하하, ‘조감독’ 주우재가 의기투합했다. 제목부터 범상치 않은 만큼 고자극 도파민이 폭발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김성균은 아무 것도 잃고 싶지 않은 남자 ‘김성균’ 역으로 분하며, 김석훈은 모든 것을 빼앗긴 남자 ‘김석훈’으로 분한다. 허경환은 ‘동훔여다뺏’의 여주인공으로 분해 파격적인 여장에 도전한다. 간드러진 발성과 풍부한 감정 연기로 현장을 단숨에 홀렸다는 후문이다.
유재석 감독, 하하 작가, 주우재 조감독에 명품 배우들의 열연과 허경환의 변신이 담기는 ‘동훔여다뺏’은 대본 리딩 현장부터 분위기가 뜨겁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