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범, 직접 프로듀싱한 롱샷과 협업…18일 믹스테이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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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5월 08일, 오후 01:24

박재범과 롱샷(모어비전 제공)

가수 박재범이 자신이 제작한 그룹 롱샷(LNGSHOT)과 협업한다.

8일 소속사 모어비전은 "박재범과 롱샷(오율·률·우진·루이)은 오는 18일 오후 6시 믹스테이프 '포쇼보이즈 볼륨 2: 포쇼빌'(4SHOBOIZ Vol. 2: 4SHOVILLE)을 발매한다"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박재범과 롱샷의 모습이 함께 담겨 눈길을 끈다. 볼드한 액세서리와 자연스러운 포즈, 제스처를 통해 특유의 자유분방함을 드러냈다.

'포쇼보이즈 볼륨 2: 포쇼빌'은 박재범과 롱샷의 합작 믹스테이프다. 각각 대표와 소속 아티스트인 이들이 '표소보이즈'라는 패밀리십 안에서 하나의 팀으로 호흡을 맞춘다.

특히 롱샷은 전작 '포쇼보이즈 믹스테이프'보다 한층 더 거칠고 날 것의 에너지를 이번 앨범에 밀도 있게 담아낼 예정이다.

한편 롱샷은 올해 1월 데뷔, 모어비전 대표 프로듀서인 박재범이 최초로 선보인 그룹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들은 첫 번째 EP로 데뷔 후 38일 만에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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