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결혼' 문채원, 구취 루머 전격 해명…"눈물 난다" (문채원)

연예

OSEN,

2026년 5월 08일, 오후 06:16

유튜브 영상 캡처

[OSEN=장우영 기자] 배우 문채원이 오는 6월 결혼을 앞두고 자신에 대한 루머를 밝혔다.

문채원은 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문채원 Moon chaewon’을 개설하고 첫 번째 영상 ‘문채원 유튜브 OPEN 소문·근황·결혼 이야기까지’라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문채원은 그동안 자신을 둘러싼 각종 루머와 근황, 그리고 결혼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첫 영상 공개를 앞두고 문채원은 “어제 괜히 잠도 못 잤고 중간에 새벽 2시 반, 4시 반에 깨고 이래서 떨린다”며 심경을 전했다.

유튜브 영상 캡처

문채원은 먼저 ‘여배우가 현장에서 머리를 감지 않는다’ 등의 루머에 대해 “촬영 현장에 가려면 헤어 메이크업을 받는데 머리를 안 감고 갈 수가 없다”라며 “기자분들이 루머를 토크하는 프로그램에서 청순 대명사 여배우 중에 그런 사람이 있다고 한 게 시작점이었던 것 같은데, 제가 활동을 많이 할 때라 저라고 생각하신 것 같다”고 말했다.

문채원은 현미경으로 두피를 확인하면서 “모공 깨끗하죠? 건실하게 하나씩 잘 나고 있다. 해소가 되셨을까요?”라고 물었다.

유튜브 영상 캡처

또한 문채원은 구취측정기로 입냄새를 체크하기도 했다. 그는 “0이 나왔다. 눈물 난다. 사실 0은 기대하지 않았는데 연소으로 0이 나와서 다행이다”라며 자신을 둘러싼 루머를 해명했다. /elnino8919@osen.co.kr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