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결혼' 문채원, ♥신랑 정체 함구…"연하의 피부과 의사 아니다" [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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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08일, 오후 06:25

유튜브 영상 캡처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배우 문채원이 결혼과 관련한 루머를 바로 잡았다.

문채원은 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문채원 Moon chaewon’을 개설하고 첫 번째 영상 ‘문채원 유튜브 OPEN 소문·근황·결혼 이야기까지’라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문채원은 첫 유튜브 촬영을 앞두고 설렘과 긴장 속에 잠을 설친 에피소드를 전한 뒤 본격적으로 근황을 전하면서 루머를 해명했다.

먼저 문채원은 근황에 대해 “한강에 친구랑 갔는데 아주머니 두 분이 ‘어 그 누구지?’ 하시며 이름을 바로 못 떠올리시더라. 그래서 제가 ‘안녕하세요 문채원입니다’ 했더니 맞다고 하셨어요. 요즘 어린 친구들은 저를 잘 모르는 게 당연해서 어디 가도 불편함이 없다”고 말했다.

유튜브 영상 캡처

오는 6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문채원. 그는 오픈 백과에 ‘배우자’가 추가됐다는 말에 “10년 전 인터뷰 때 연하가 좋다고 했던 내용이 와전되어서 ‘연하의 피부과 의사와 결혼했다’는 이야기가 돌던데 사실이 아니다. 제 SNS에 올린 편지도 AI가 썼다는 루머가 있던데 그것도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문채원은 ‘결혼’에 대해 “축하해 주셔서 감사하지만 결혼은 연애의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소소하고 재밌는 시간 보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유튜브 영상 캡처

한편, 문채원은 오는 6월 결혼한다. 문채원은 “다가오는 6월에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데뷔 이후 지금까지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신 분들에게 직접 소식을 전해드리고 싶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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