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김다예 , 자식농사 大성공…18개월에 종합소득세 낸다 [MHN: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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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5월 08일, 오후 07:27

(MHN 정효경 기자) 방송인 박수홍과 김다예 부부의 딸 재이 양이 생후 18개월 만에 종합소득세 납부 대상이 됐다.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는 8일 개인 계정을 통해 "1세부터 세금 내는 애국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딸 재이 양의 모습과 함께 종합소득세 신고 관련 서류가 담겨 있다. 재이 양은 광고 촬영과 각종 수익 활동으로 인해 어린 나이에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자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 김다예는 이날 반려묘와 재이 양의 사진과 함께 "재택근무의 장점. 귀염둥이 둘을 언제든 볼 수 있다. 단점은 귀염둥이 둘이 언제든 나를 찾는다"며 육아와 업무를 병행하는 현실적인 일상도 함께 전했다. 

재이 양은 돌 전후부터 각종 채널을 통해 큰 관심을 받으며 다수의 광고를 촬영해 왔다. 앞서 생후 13개월 당시 이미 광고 17개를 촬영한 사실이 알려져 주목 받았다. 

최근에는 광고 및 PPL 일정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김다예는 지난 1일 "채널 브랜디드와 PPL 가능 일정이 6월 말부터 가능하다"고 밝히며 쏟아지는 광고 제안에 감사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재이 양은 공개되는 영상마다 귀여운 외모와 다양한 표정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부모를 닮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밝은 성격으로 온라인상에서 '복덩이'라는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김다예와 박수홍은 지난 2021년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후 시험관 시술 끝에 2024년 첫 딸 재이를 얻으며 새로운 가족의 일상을 이어가고 있다. 두 사람은 채널 '박수홍 행복하다홍'을 통해 가족 일상을 꾸준히 공개 중이다.

사진=김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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