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보아, 애엄마 맞아?…출산 3개월 만에 전한 일상 [MHN:피드]

연예

MHN스포츠,

2026년 5월 08일, 오후 07:22

(MHN 민서영 기자) 배우 조보아가 출산 3개월 만에 근황을 전했다.

조보아는 지난 7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덕분에 오랜만에 외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조보아는 브랜드 행사에 참석해 케이크와 꽃다발 선물을 받고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블랙 컬러의 상하의를 입은 채 특유의 사랑스러운 미소로 상큼한 모습을 뽐내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킨다. 특히 그는 지난 2월 아들을 출산했음에도 변함없이 관리된 슬림한 몸매와 깨끗한 피부, 뚜렷한 이목구비로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역시는 역시다. 자연미인은 변함이 없네", "와 어떻게 출산 3개월만에 이렇게 뼈말라일 수 있지", "연예인들은 도대체 무슨 관리를 받는걸까. 출산 전이나 후나 다를 바가 없네", "청순한 미모가 빛을 발한다. 앞으로도 다작해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 2011년 JTBC 드라마 '청담동 살아요'로 데뷔한 조보아는 이후 '닥치고 꽃미남 밴드', '마의', '부탁해요, 엄마', '몬스터', '구미호뎐', '탄금'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탄탄하게 쌓아올렸다. 2024년 10월 비연예인 남편과 웨딩마치를 울린 그는 지난 2월 20일 득남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조보아는 디즈니 플러스 시리즈 '넉오프' 공개를 앞두고 있다. 해당 작품은 IMF로 인해 인생이 송두리째 뒤바뀐 한 남자가 평범한 회사원에서 세계적인 작퉁 시장의 제왕이 되어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사진= 조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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