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세심한 배려 돋보였다..“리모델링 공사 소음, 떡+손편지 돌려” (담비손)[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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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09일, 오전 12:27

[OSEN=박하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이웃들을 향한 세심한 배려를 선보였다.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담비손’에는 ‘해이는 과연 어린이 대공원에서 ‘첫 걸음’에 성공 했을까요? 해이 외출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손담비는 “제가 인테리어 공사를 3개월 동안 해가지고 사실 소음이 조금 있었다”라며 “아랫층 분들에게 죄송스러워서 원래 더 빨리 하려고 했었는데”라고 밝혔다.

이웃분들을 위해 떡과 손편지를 준비했다는 그는 “제가 갑자기 막 드라마 드어가고 정신이 하나도 없어서 오늘 딱 쉬는 날이다. 도수향 떡이 엄청 맛있다. 그래서 선주문 했다”라고 전해 훈훈함을 안겼다.

무엇보다 최근 배우 기은세의 ‘민폐 공사 논란’이 화제가 된 바. 리모델링 공사에 대해 손담비의 세심한 배려가 비교가 되면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4월 딸 해이를 품에 안았다.

/mint1023/@osen.co.kr

[사진] ‘담비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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