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추성훈 위해 40만 원 쾌척→홍삼 FLEX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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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09일, 오전 12:43

'편스토랑' 방송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야노 시호가 부부의 날을 맞아 추성훈을 위한 음식을 요리했다. 

8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추성훈의 아내 야노 시호가 시장에서 장을 봐 음식을 만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야노 시호는 일본의 부부의 날을 맞아 "추성훈에게 서프라이즈를 하고 싶다"며 남대문 시장 나들이를 했다. 그는 모자를 판매하는 가게에서 '사춘기'라고 적힌 모자를 보자 "사랑이가 지금 사춘기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야노 시호는 추성훈의 선물로 '아저씨' 모자를, 자신의 모자로 '꽃미녀' 모자를 골랐다. 이후 야노 시호는 먹거리를 보며 "요즘 살쪘다. 4kg가 쪘다"라고 토로했지만 미소까지 숨기지는 못했다. 

'편스토랑' 방송

야노 시호는 추성훈을 위해 홍삼 전문 매장도 찾았다. 가게 사장은 "추성훈이 K1 시절에 자주 왔었다"라고 말해 반가움을 자아냈다.

야노 시호는 "(추성훈이) 한방으로 건강을 관리한다"며 "홍삼, 한약이 건강 비법이다. 호르몬 관리 한약, 홍삼 진액을 아침에 마신다. 힘이 난다"라고 밝혔다. 

이어 야노 시호는 "정력에 좋은 거를 달라"고 요청, 케이스부터 고급스러운 홍삼을 추천받았다. 사장은 "비싸다"고 말하고 모두 40만 원이라고 알려주었다. 야노 시호는 "괜찮다"라고 쿨하게 대답해 관심을 모았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편스토랑'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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