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박근희 기자] 방송인 김영철이 어버이날을 맞아 어머니께 역대급 현금 FLEX를 선보이며 효도의 정석을 보여줬다.
8일 오후 유튜브 채널 ‘김영철 오리지널’에는 ‘엄마와 누나가 40년 만에 개조한 울산 고향집 최초공개 (+어버이날 선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고향 울산을 찾은 김영철은 가족들과 모인 자리에서 어머니를 위한 특별한 선물을 꺼내 들었다. 김영철은 봉투를 건네며 “이번엔 현금으로 준비했습니다. 한번 슬쩍 열어보세요”라고 말했다.
봉투 속에는 5만 원권이 두툼하게 뭉쳐진 돈다발이 들어있었고, 이를 확인한 어머니는 “아이고 와이러노”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고, 엄청난 양의 돈뭉치를 손가락으로 '드르륵' 소리가 나게 넘겨 보이며 현장을 폭소케 했다.

생각지도 못한 아들의 통 큰 선물에 어머니는 연신 “와아따 많이 줬네, 와이라노”라며 고마운 마음을 감추지 못해 눈길을 끌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유튜브 ‘김영철 오리지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