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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21세기 대군부인’ 국무총리 노상현이 변우석과 아이유의 이혼을 밀어붙인다.
성희주(아이유)와 이안대군(변우석)이 결혼 계약서가 유출되면서 논란의 중심에 선 가운데 이안대군이 캐슬그룹과 결탁해 왕위를 노린다는 이야기부터 혼례식 당일 벌어진 독살 시도가 자작극이라는 이야기까지, 선을 넘는 루머들이 이어지고 있다.

9일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 연출 박준화 배희영)에서는 성희주가 국무총리 민정우(노상현) 등 종친들에게 이혼을 밀어붙이는 모습이 그려지며 이안대군을 지키기 위해 세상과의 전면전을 선포한다.
성희주는 이안대군에게 쏠린 모든 화살을 자신에게 돌리기 위해 이안대군을 비롯해 내각과 종친들에게도 이혼을 요구하며 세상과 맞서 싸우고자 마음 먹었다. 이러한 성희주의 독단 행보를 지켜보는 이안대군과 민정우의 반응에도 관심이 모인다.

관계자는 “민정우도 모든 화살을 뒤집어쓰려는 성희주의 행동을 막기 위해 자신이 가진 권력을 총동원하기 시작한다”라며 이안대군을 지키기 위해 민정우를 설득해 이혼을 성취해야만 하는 성희주의 고군분투를 기대케 했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