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장우영 기자] 칼럼니스트 곽정은이 부친상을 당했다.
곽정은은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겨울부터 투병하신 나의 아버지. 어버이날 오늘 소천하셨습니다”라며 부고를 알렸다.
곽정은은 “참 고생 많이 하신 나의 아버지. 여러분 멀리서라도 마음으로 명복을 빌어주세요”라며 어버이날 아버지를 떠나보낸 심경을 전했다.
곽정은의 부친상에 김지호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며 애도했고, 김숙 등이 ‘좋아요’를 누르며 곽정은의 슬픔을 나눴다.
곽정은은 JTBC ‘마녀사냥’, KBS Joy ‘연애의 참견’ 등에 출연하며 솔직하고 거침없는 입담과 공감 능력, 조언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는 한양대학교 상담심리대학원 겸임교수로 활동 중이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