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장우영 기자] 에이핑크 윤보미가 유부녀가 되기 전 마지막 토요일을 즐기고 있다.
윤보미는 9일 자신의 SNS에 여러 이모티콘과 함께 여유를 즐기고 있는 모습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윤보미는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등 여유로운 모습이다. 허리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를 내려뜨린 윤보미는 메이크업이 거의 없는 민낯 상태도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주문한 음료에 빨대가 2개 꽂혀 있다는 점에서 라도와 데이트를 하고 있는 것으로 추측하는 이들도 적지 않다.

윤보미는 오는 16일 작곡가 라도와 결혼을 앞두고 있다. 결혼을 앞두고 있는 만큼 관리를 받고 있는지 한층 더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가운데 팬들의 반응도 뜨겁게 이어지고 있다.

한편 윤보미와 라도는 오는 16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2017년 4월부터 열애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