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장우영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 셔누X형원이 더 짙어진 감성으로 컴백을 예고했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8일 몬스타엑스 공식 SNS에 셔누X형원의 새 미니 앨범 ‘LOVE ME(러브 미)’의 ‘Love Me or Not’ 버전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공개된 스케줄러와 트랙리스트, 무빙 포스터를 통해 셔누X형원만의 감각적인 무드를 예고했던 만큼, 이번 콘셉트 필름과 포토는 더욱 뚜렷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깜빡이는 조명과 침을 삼키는 디테일한 연출은 두 사람 사이의 긴장감과 압박감을 극대화했고, 테이블 위에서 시들어가는 사과는 시간의 흐름을 상징적으로 표현하며 몰입감을 더했다.

셔누X형원의 신보 'LOVE ME'는 두 사람의 절제된 무드와 감성을 한층 선명하게 담아낸 앨범이다. 관계자는 “이번 앨범에는 두 사람의 솔로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각각 다른 시선으로 사랑을 풀어내며 앨범의 다채로움을 더하는 동시에 유닛의 특별한 음악적 색깔을 보여줄 전망”이라고 전했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