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준형 기자] 26일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에서 맥앤로건-비키정 '크레이지튜드 페스티벌 2019'가 진행됐다.최강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soul1014@osen.co.kr](https://file.osen.co.kr/article/2026/05/09/202605091558776187_69fee12565ef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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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공백기 동안 ‘절친’ 김숙의 집을 청소하며 아르바이트했던 배우 최강희가 로봇 청소기 모델로 금의환향한다.
9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프로 배우 모드를 가동한 최강희의 광고 촬영 현장과 양치승 관장, 배우 성훈과 함께하는 수영 도전기가 공개된다.

지난 출연 당시 청소에 진심인 면모를 보이며 ‘청소요정’ 면모를 보였던 최강희는 광고주의 마음을 사로잡아 로봇청소기 모델로 발탁됐다.
오랜만에 광고 촬영 현장에 나선 최강희는 도배 롤러로 괄사를 하다 광대에 빨갛게 멍이 든 얼굴로 나타나 놀라움을 자아낸다. 시작부터 엉뚱한 에피소드를 터뜨린 최강희는 본격 촬영에 들어가자 언제 그랬냐는 듯 프로 모드로 돌입, 한 컷 한 컷 꼼꼼하게 확인하며 본업 아우라를 발산했다는 후문이다.
이후 최강희는 전세 사기 피해를 입은 양치승 관장과 만나고, 성훈과 함께 수영 특훈에도 나선다. 금의환향한 최강희의 일상은 어떻게 채워져 있을지 주목된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