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워킹맘이현이' 김소현과 손호준이 3시간 전 벌어진 부부 싸움에 대해 밝혔다.
9일 이현이의 유튜브에서는 ‘“그 외 사랑은 내가 알려줄게” 누나를 지키기로 마음 먹은 연하남의 외길장군 김소현 손준호’란 영상이 공개됐다.

이현이는 "최근 부부 싸움은?"라고 물었다. 김소현은 “아들 주안이가 등교할 때 아침에 버스를 오래 타고 가니까 부담스럽게 먹는 걸 안 좋아한다. 나는 몰아서 먹으라고 이것저것 차려 놨다. 그런데 아빠가 캐주얼하게 아들을 맞이하더라”라며 한숨을 내쉬었다. 이현이는 "캐주얼한 게 뭐냐"라고 물었다.
손준호는 “아침에 일어나면 물 한 잔 마시면 장이 깨어나질 않냐. 그래서 자연스럽게 가스를 배출했다. 아들 앞에서 그랬다고 그런 거다”라면서 “주안이는 아침을 맛있게 먹고 있었고, 내가 뭘 한지도 몰랐는데 엄마가 말해서 안 거다”라고 말했다.
김소현은 “안 그래도 멀미하는 아들 앞에서”라며 얼굴이 딱딱하게 굳어져 웃음을 안겼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이현이 유튜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