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필립♥' 미나, 주식 수익률 공개.."30% 올라, 두 달 마이너스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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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09일, 오후 10:37

[OSEN=지민경 기자] 가수 미나가 주식 수익률을 공개했다.

8일 유튜브 채널 필미커플에는 '가수 자두가 18년만에 복귀한 진짜 이유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미나는 자두와 이야기를 나누던 중 요즘 주식에 빠져있다고 밝혔다.

미나는 "난 요즘에 돈 버는 재미 빠졌다"며 "주식이 갑자기 내가 전쟁 전에 사가지고 두 달이 마이너스였는데 참고 회사를 믿고 있었는데 오늘 갑자기 30%가 딱 올랐다. 하이닉스나 비싸다고 한 삼성 이런 거 다 들어갔다"고 말했다.

이에 자두는 "나는 모른다. 유일하게 주식 안 하는 사람일 거다"라고 답했다.

미나는 "나도 평생 안 하다가 그니까 현대차 이런 거를 떨어질 때마다 조금씩 (샀다). 남편을 한 번에 그냥 몇 천만 원 넣었다"고 비결을 공개했다.

또한 미나는 자두에게 주식 수익률 공개했고, 이를 본 자두는 "일, 십, 백, 천. 깜짝 놀랐다. 언니 장난 아니네"라고 놀라워했다.

미나는 "그래서 맨날 이제 주식 뉴스 보면서 평일 날 약속을 안 잡으려고 하는게 주식 뉴스 보면서 사팔 사팔한다. 나는 조금씩 떨어질 때마다. 사람들 한 번에 많은 건 절대 안 들어간다. 계획적인 사람이라"라고 전했다. /mk3244@osen.co.kr

[사진] 영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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