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밀당녀’ 육지담, 성형외과 상담실장 됐다.."눈치 보며 배우는 중" [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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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10일, 오전 05:50

[OSEN=지민경 기자] 래퍼 육지담이 성형외과 상담 실장이 된 근황을 공개했다.

육지담은 9일 자신의 SNS에 "안녕하세요 병아리 실장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한 성형외과의 상담 실장으로 취직한 육지담의 2일차 일상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그는 출근 후 유니폼을 갈아입고 해야할 일을 정리한 뒤 상담 연습을 하는 등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육지담은 "아직 2일차라 긴장된다. 계속 눈치 보며 배우는 중"이라는 소감을 전하기도.

또한 해당 성형외과의 SNS 계정에는 새로운 상담실장 육지담을 소개하는 영상이 게재된 가운데 영상 속 육지담은 과거 인기를 모았던 자신의 랩 ‘힙합밀당녀’를 '성형밀당녀'로 개사해 부르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육지담은 과거 엠넷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 ‘언프리티 랩스타’에 출연해 얼굴과 이름을 알렸다. 당시 육지담은 ’힙합 밀당녀’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화제를 모았다. /mk3244@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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