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최강희가 친구 집에서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
9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최강희, 이연이 출연했다.
최강희는 현재 친구 집에서 생활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강희는 “(친구에게) '집을 비우게 되면 나한테 얘기해라. 청소해놓고 거기서 지내겠다'고 한다. 청소사모님이었다. 이번에 친구가 긴 기간 연수를 가게 돼서 제가 그 집을 차지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최강희는 다도를 하며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강희는 차를 가지고 햇살과 온기가 가득한 테라스로 나갔다. 그는 “살아 보니까 너무 좋더라”라며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테라스에서 온전히 자기만의 시간을 보내는 최강희는 유독 행복해 보였다. 그는 “서울에 있을 때는 여행하는 기분을 느끼고 싶다. ‘생활 여행자’를 읽었는데 외국에 나갔을 땐 동네 주민처럼 살아보고, 익숙한 공간에서는 색다른 재미를 위해 이곳을 여행해 본다고 생각하라더라”라고 설명했다. 또 최강희는 명란을 올린 오차즈케를 먹으며 행복해했다.
이후 최강희는 비닐도 떼지 않은 새 차를 공개했다. 6개월이 지났음에도 비닐을 대부분 떼지 않은 것. 최강희는 광고 모델로 발탁되었다고 밝혔다. 로봇청소기 광고인 것. 최강희는 “본사에서 (청소하는 모습이 나온) ‘전참시’를 봤다더라. 그걸 보고 모델을 제안했다. TV 영상 광고는 진짜 오랜만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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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