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식, 결국 나체 선언했다.."속옷 정도는 해줘야"('꽃청춘')

연예

OSEN,

2026년 5월 10일, 오전 10:31

[OSEN=선미경 기자] 나영석 PD에게 납치된 정유미와 박서준, 최우식이 ‘속옷 원정대’를 결성한다.

10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에서는 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속옷도 없이 여행을 떠나게 된 이들은 한밤 중 새 속옷을 찾아 나서며 고군분투한다.

앞서 정유미와 박서준, 최우식은 나영석 PD에게 속아 준비 없이 여행을 시작하게 됐다. 특히 생필품을 미리 챙겼던 정유미, 박서준과 달리 최우식은 아무런 준비 없이 여행을 떠나며 불편함을 호소했다. 갈아입을 속옷도 없는 최우식은 여행 첫 날 밤 직접 속옷 파밍에 나선다.

최우식은 제작진에게 “속옷 정도는 구매하게 해줘야 한다. 이러다 병 걸린다”라고 호소하기도 했다. 속옷 한 장을 두고 최우식이 제작진과 언쟁을 벌이자 정유미는 빨리를 제안한다. 최우식은 “그동안 완전 나체로 자냐”면서 좌절해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결국 최우식은 박서준, 정유미와 속옷 원정대를 결성해 대구 시장을 누빈다.

또 박서준은 지인 찬스를 통해 남원의 숙소를 무료로 이용할 계획을 세우기도 한다. /seon@osen.co.kr

[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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