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객석에서 '포니테일 헤어' 포착된 男스타, 모두가 깜짝 [MHN: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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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5월 10일, 오후 04:00

(MHN 민서영 기자) 방송인 유병재가 AI 기술을 활용한 사진으로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유병재는 지난 7일 자신의 계정에 "오늘 삼전 들어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에서 유병재는 야구장 관객석에서 긴 머리를 양쪽으로 바짝 묶은 뒤 파란색 의상을 입은 채로 경기를 관람하는 중이었다. 해당 사진은 놀랍게도 실제가 아닌 최근 유행중인 AI 기능을 사용해 만들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아니 진짜 저 차림으로 야구장 간 줄 알고 깜짝 놀랐다", "AI 기술 나날로 발전해서 뭐가 실제고 뭐가 가짜인지 전혀 모르겠음", "그래서 '삼성전자'는 지금이 뛰어들 포인트 맞나요. 너무 늦은 것 아닌가요" 등 반응을 보였다. 코미디언 이은지는 "귀여워"라며 유병재의 다양한 시도를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앞서 유병재는 지난달 15일 SK하이닉스 주식을 매입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그의 매입가는 116만 5000원이었으며 같은 날 SK하이닉스는 장중 한때 6.35% 급등한 117만 3000원까지 오르며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이어 그가 삼성전자 매입 뜻을 밝히며 누리꾼들의 관심이 다시금 집중되고 있다.

1988년생인 유병재는 코미디언이자 방송인, 유튜버 겸 작가로 활동하는 대한민국 대표 멀티 엔터테이너다. 'SNL 코리아'에 출연하며 즉흥적 개그가 아닌 '사고형 개그'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린 그는 현재 '한소희 닮은꼴'로 유명한 배우 안유정과 공개 열애 중이다. 1997년생인 안유정은 유병재보다 9살 연하로 과거 연애 예능 프로그램 '러브캐처4'에 '이유정'이라는 이름으로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사진= 유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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