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이준, 물 들어올 때 노 젓는다...야구장 '캐치 캐치' 공연 화제에 심경 고백하며 '댄스 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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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5월 10일, 오후 05:31

(MHN 김소영 기자) 배우 이준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캐치 캐치' 챌린지의 반전 비하인드를 털어놓으며 즉석 댄스 재연을 선보이며 '물 들어올 때 노 젓는' 행보를 보인다. 

10일 방송되는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모난 돌' 딘딘과 그에 맞서는 '그냥 돌' 멤버 4인의 치열한 '돌들의 전쟁' 첫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날 김종민, 문세윤, 이준, 유선호는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딘딘 타도'에 나선다. 앞서 나주 여행에서 딘딘 한 명에게 패하며 자존심을 구겼던 네 사람은 이번 여행을 통해 완벽한 설욕전을 다짐한다.

반면 딘딘은 "네 명과 붙는 것 자체가 어드밴티지"라며 특유의 근거 없는 자신감을 내비친다. 급기야 "아인슈타인, 에디슨, 베토벤 선배님들의 외로움을 이해한다. 천재로 사는 건 쉽지 않다"는 망언으로 멤버들의 분노를 유발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멤버들은 이동 중인 차량 안에서 '쥐잡이 송'을 떼창하며 전의를 불태운다. 승리를 향한 집념 하나로 화장실까지 참아가며 독기를 품었다는 후문이다.

특히 최근 야구장 댄스로 '숏폼 대통령'에 등극한 이준의 솔직한 속내도 공개된다. 화제의 '캐치 캐치' 챌린지에 대해 이준은 "원래 기대했던 반응이 아니었다"고 고백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그는 현장에서 직접 댄스를 재현하며 다시 한번 알고리즘 정복에 나설 예정이다.

딘딘을 잡기 위한 4인방의 눈물겨운 사투와 이준의 챌린지 뒷이야기는 10일 오후 6시 10분 '1박 2일 시즌4'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KBS2 '1박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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