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세’ 전현무, Y대 후배 변형권 교수에 “내가 선배네? 말 놓을게” (‘사당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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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10일, 오후 06:17

[OSEN=김채연 기자] 전현무가 Y대 후배를 만나자마자 말을 놓았다.

1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새로운 보스로 순천향대학병원 이비인후과 변형권 교수가 출연했다.

이날 전현무는 22년차 의사 변형권이 등장하자, 자신보다 연배가 많은 줄 알고 존댓말로 시작했으나 이력이 등장하자 “저랑 같은 대학이다. 선배님이냐, 몇 학번이냐”고 물었다.

이에 변형권은 “98학번이다”라고 밝혔고, 97학번인 전현무는 “내가 선배다. 형권아 말 놓을게”라고 바로 반말을 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옷 갖춰 입으니까 연대 선배님인 줄 알았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cykim@osen.co.kr

[사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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