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츄 인스타그램
가수 츄(CHUU)가 사랑스러운 일상 사진으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츄는 1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티셔츠로 귀여운 강아지랑 산책하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츄는 햇살이 내리쬐는 거리에서 편안한 차림으로 여유로운 분위기를 즐기고 있다. 프린팅 티셔츠와 플라워 패턴 스커트를 매치한 내추럴한 스타일링은 츄 특유의 러블리한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특히 긴 생머리와 청순한 비주얼, 자연스러운 포즈가 어우러져 마치 화보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츄는 2018년 이달의 소녀로 데뷔 후, 2023년부터 팀을 나와 솔로 활동 중이다.
minyoung3929@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