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박근희 기자] 배우 박경혜가 셀프 세차 중 뜻밖의 유물 발굴 현장을 공개했다.
10일 오후 유튜브 채널 ‘경혜볼래’에는 ‘봄 맞이 세차 + 여름 대비 집 안 습기관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박경혜는 “오늘 쉬는 날인 겸 날씨도 너무 화창해서 한번 셀프 세차를 하러 가볼까”라며 세차 고민을 털어놨다. 평소 자동세차를 즐긴다는 그녀는 “원래는 주유를 하면서 주유소에서 자동세차를 한단 말이죠. 근데 어제 친구를 집에 내려줬는데 차에 태우는 게 좀 부끄러운 거예요”라며 차량 내부 상태에 대한 솔직한 고백으로 입담을 뽐냈다.
이어 본격적인 내부 청소가 시작되자, 구석구석 청소하던 박경혜는 “어 이거 어디 갔는지 한참을 찾은 립스틱 발견했습니다”라며 사라졌던 립스틱을 극적으로 구조해냈다.

곧이어 “어? 우와 대박 잃어버렸던 향수를 찾았습니다”라며 또 다른 분실물을 찾아내 감탄을 자아냈다. 연이은 발굴에 신이 난 박경혜는 뒤이어 찾은 머리핀을 보며 “꽂아야지”라고 말하고는 즉석에서 머리에 꽂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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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경혜볼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