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밀한 감사' 공명, 신혜선에 직진 "당신 때문에 살짝 돌아"

연예

iMBC연예,

2026년 5월 11일, 오전 02:11

연하남 공명이 신혜선에게 직진 고백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10일 방송된 tvN '은밀한 감사'에서는 노기준(공명 분)이 주인아(신혜선 분)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노기준은 해변을 거닐다 발을 헛디딘 주인아를 붙잡으며 "조심"이라고 당부했다.

주인아가 "어쭈 건방지게? 손 안 떼?"라고 하자 노기준은 "지가 넘어져놓고"라고 했다. 이에 주인아가 "지가? 이게 아주 맞먹어"라고 하자 노기준은 주인아의 손을 잡고 끌어당기며 "진짜 까먹었어요? 나한테 하려던 말이 뭔지? 사람이 왜 그렇게 안 솔직해?"라고 했다.

노기준을 뿌리치며 그의 품에서 벗어난 주인아는 "여기 왜 왔어? 급한 일이 뭔데?"라고 하며 노기준이 아무 말 못 하자 "지도 거짓말해 놓고"라고 했다.

이에 노기준은 "아니 그건, 얘기하기 쪽팔린데. 사실 쪽팔려서 쫓아왔다. 실장님 집 앞에 갔다가 전상무 차 타는 거 보고 오해했다. 눈 돌아서 여기까지 밟았다"고 털어놓으며 "내가 미친 거지. 살짝 돌았다고 내가 당신 때문에. 모른 척 그만하죠. 눈치 다 깠잖아. 내가 실장님 좋아하는 거"라고 직진 고백했다.

한편 tvN '은밀한 감사'는 매주 토, 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N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