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에서는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춘향이가 탔다는 그네 타기에 나섰다.
먼저 정유미가 동생즈의 도움으로 그네를 탔다. 신나게 그네를 즐긴 정유미는 박서준과 최우식에게 "너네도 타봐"라고 권했고 박서준이 두 번째 탑승자로 나섰다.
박서준 또한 정유미, 그리고 최우식의 도움으로 그네를 신나게 즐겼고 마지막 주자 최우식이 "이리 오너라~"라고 노래를 부르며 그네에 올랐다.
그네를 타는 최우식을 보며 정유미는 "밀어줘?"라고 하며 그네를 힘껏 밀었으나 앞으로 넘어지고 말았다. "으아악"하며 넘어진 정유미에게 한달음에 달려온 박서준과 최우식은 "날씨 좋다", "누워서 보고 싶었나 보네"라고 너스레를 떨며 정유미를 일으켰다. 특히 최우식은 "얼굴 어때?"라고 정유미를 걱정하며 "관심 주지 마세요. 광한루로 갈까? 그림 나온 거 같은데"라고 해 정유미를 폭소케 했다.
정유미는 "아프면 울지 않냐. 그런데 웃음이 나서 고개를 못 들겠더라"고 했고 최우식은 "우리 포포 누나가 나 밀어주려고 하다가 넘어졌는데 조금 미안했다. 딱했는데 (웃음이 나왔다). 미안했다"고 했다.
한편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은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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