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코앞인데... 황급히 '시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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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5월 11일, 오후 02:43

(MHN 홍지현 기자) 배우 故(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식을 앞두고 피부과를 찾았다. 최준희는 지난 10일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중요한 날 앞두고 피부과 뭐 해야 하냐고 진짜 많이 물어보셔서!!!! 내가 실제로 상담받으면서 들은 예산 관리 루틴 공유해 봄"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중요한 날 앞두고 해도 좋음"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에서 최준희는 피부과 시술을 받으며 셀프 카메라를 찍고 있었다.

이처럼 최준희는 평소 꾸준한 자기관리와 피부 관리의 중요성을 여러 차례 강조해왔다. 그는 지난해 "12월 수술한 지 7일차. 눈 밑에 노랗고 붉게 멍이 들었다"라며 성형 후 회복 중인 상태를 밝히기도 했다.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병 투병으로 인해 몸무게가 한때 96kg까지 늘어났으나 오랜 투병 끝에 건강을 다시 찾았다. 현재 그는 약 41kg까지 감량한 상태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2월 자신의 결혼 사실을 직접 알렸으며 오는 16일 비연예인 회사원과 웨딩마치를 올린다.

사진=최준희 개인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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