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연과 히카루는 키움 히어로즈의 초청으로 오는 1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 경기의 시구와 시타를 맡는다. 두 사람은 경기 시작 전 그라운드에 올라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함께할 예정이다.
또한 케플러(Kep1er)는 오는 23일 일본 후쿠오카 미즈호 페이페이 돔에서도 야구 팬들과 만난다. 이날 히카루는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경기의 시구자로 나서며, 경기 종료 후 케플러 멤버들은 단체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케플러(Kep1er)는 최근 여덟 번째 미니앨범 ‘CRACK CODE(크랙 코드)’ 활동을 통해 한층 강렬해진 콘셉트와 퍼포먼스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국내 활동뿐 아니라 일본 팬미팅 ‘Kep1er JAPAN FANMEETING ‘Kep1arcade’’를 개최하며 글로벌 행보도 이어가고 있다.
팬미팅은 오는 16일 오사카 페니체 사카이(FENICE SAKAI), 17일 도쿄 라인 큐브 시부야(LINE CUBE SHIBUYA)에서 진행되며 현지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 예정이다.
이처럼 케플러(Kep1er)는 음악 활동은 물론 스포츠 이벤트와 해외 공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글로벌 대세 걸그룹으로 존재감을 넓혀가고 있다.
한편 김다연과 히카루가 시구·시타에 참여하는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는 오는 13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다.
국내와 일본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케플러(Kep1er)가 이번 야구장 이벤트에서도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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