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한가인, 순백 웨딩드레스+청순 교복 비주얼 미쳤다

연예

OSEN,

2026년 5월 11일, 오후 02:59

[OSEN=선미경 기자] 배우 한가인이 결혼 21년 만에 다시 웨딩드레스를 입었다.

쿠팡플레이 ‘SNL코리아’ 측은 11일, 지난 9일 공개된 한가인 편의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한가인은 ‘SNL 코리아 시즌8’ 7화에 출연해 파격적인 모습을 보여줘 화제를 모았다. 이날 한가인은 웨딩드레스를 입고 여신 비주얼을 자랑하는가 하면, 청순을 내던지고 광기 어린 연기로 웃음을 주기도 했다.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한가인은 스물 셋 결혼하던 모습과 다르지 않았다. 여전히 여신 같은 비주얼과 청순가련한 미모를 자랑했다. ‘국민 첫사랑’이라는 수식어가 어울리는 비주얼로 턱시도를 입은 신동엽의 옆에 섰다.

또 한가인은 대표작인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의 명장면을 떠올리게 만드는 교복 자태도 뽐냈다. 44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청순한 교복 비주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하지만 곧 거침없는 대사와 생활 밀착형 텐션으로 반전미를 자랑해 웃음을 주기도 했다.

한가인은 “긴장을 많이 했는데 오히려 에너지를 받고 재미있게 놀다 간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가인은 2005년 배우 연정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쿠팡플레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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